
포드 “새로운 의대로 초진 접근 용이…탄소세. 주택 건설은’
April 05, 2024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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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병원에서 캐나다 헬스케어의 일차 진료 접근이 10개 부자 나라 중 최하위로 나타난 바 있다.
늘어난 인구에 비해 의료진은 부족한 탓에 환자 진료나 수술 대기자들은 증가하고 있어서 우려되는 상황에 놓여 있다.
온타리오 정부는 2024 예산을 통해 초기 투자로 9백만 달러를 제공해 반시에 욕대학의 새로운 의료학교를 지어 초기 치료 접근을 확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덕 포드 수상은 3일(수) 이 같은 발표를 하면서 “새로운 의대는 캐나다에서 가정의 훈련을 우선으로 한 캐나다의 최초 의료학교로 욕 지역과 온타리오 전역의 주민들의 삶에 큰 영향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새로운 의과대학은 2028년 9월부터 운영될 예정인데 초기 진료를 위한 의사들 양성에 중점을 둠으로써 향후 7년 이내로 온타리오 주민 98%까지 도움이 될 것으로 정부는 전망하고 있다.
한편, 지난 4월 1일자로 탄소세가 인상되면서 캐나다의 각 주의 수상들은 반대에 나섰는데 포드 수상도 “탄소세가 비즈니스를 죽이고 있다”고 3일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포드 수상은 “탄소세가 23%나 뛰었다.”며 “온타리오 정부는 가정 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세금을 전혀 인상하지 않았고 더 많은 돈을 돌려주려 노력한다.”고 덧붙였다.
또 여러 자치시에서 추진되고 있는 주택 건설과 관련해 포드 수상은 주택 문제는 각 자치시에 맡긴다며 “444개의 자치사가 커뮤니티에 맞는 최적의 주택을 건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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