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에어쇼 자료 사진 / Credit: Global Korean Post (globalkorean.ca)

 

올해스노우버즈마지막 비행쇼…새 공군기 2030 조달 예정

 

 

May 22, 2026

Global Korean Post

  

지난 55년간 캐나다 공군의 아이콘이었던 ‘스노우버즈’에 새로운 공군기가 투입될 예정이다.

 

캐나다 국방부는 지난 19일(화) 로열캐나다공군(RCAF)의 미래 역량을 보여줄 새로운 공군기 조달 관련 내용을 밝혔다.

스노우버즈 항공기 대체 발표하는 캐나다 국방장관 – May 19, 2026 (CPAC)

 

정부는 CT-157 Siskin II (Pilatus PC21)가 앞으로 스토우버즈 팀에 조달될 것이라고 밝힌 가운데 서스캐츄원 기지에서  2030년 초에 운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T-114 Tutor 는 제트기 훈련을 위해 1963년에 처음으로 들여왔는데 1971년부터 55년간 훈련기 겸 곡예비행기로 사용되어 왔다.

 

따라서 올해는 CT-114 Tutor 공군기의 마지막 에어쇼가 펼쳐질 예정으로 캐나다 전역에 걸쳐 각각 일정이 잡혔다.

 

정부가 공개한 일정을 살펴본 바,

온타리오에서는 6월 13-14일에 배리에서, 9월 5-7일에는 토론토, 9월 12일에는 카푸스카싱에서, 9월 13일에는 스펜서빌에서 각각 에어쇼가 진행될 예정이다.

 

 

ⓒ Global Korean Post | GK







Previous article앨버타 ‘독립’ 의견 분분… 국민투표 10월 19일 실시
Next article[GK] 세후 추가되는 ‘팁’… “물가 상승에 부담 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