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유지… “고유가로 물가 상승”
May 01, 2026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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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9일 수요일에 캐나다 중앙은행은 올해 세 번째 기준금리를 발표했다.
중앙은행은 이번 발표에서 현재의 기준금리 2.25%를 다시 그대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지속되고 있는 중동 지역의 갈등과 미국 무역 정책의 변화로 국제적 불확실성은 이어지고 있다.
맥클럼 중앙은행 총재는,
“무엇보다도 높은 유가가 캐나다인과 비즈니스 및 소비자들에게 타격을 주고 있다는 걸 알고 있다.”
또 “만약 에너지 가격이 계속 올라가고 또 특히 높은 가격이 오랫동안 유지된다면, 2% 물가로 돌아가기 위해 기준금리를 인상할 필요가 있다.” 라고 말했다.
올 3월 캐나다 물가지수는 높은 에너지 가격 여파로 2.4%로 상승했다.
한편, 중앙은행의 차기 기준금리 발표는 오는 6월 10일에 이루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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