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앨버타 ‘독립’ 의견 분분… 국민투표 10월 19일 실시
May 22, 2026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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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에서는 오는 10월 시행 예정인 앨버타의 독립 관련 국민투표를 앞두고 의견이 분분해지고 있다.
앨버타 수상은 개각을 단행한 후 어제 21일(목) 저녁에 연설에 나섰다.

스미스 수상은 이번 연설에서 “앨버타가 캐나다에 남는 걸 지지한다.” 라고 말했다.
또 국민투표 청원에 약 70만 명이 서명한 것과 관련해,
“앨버타의 미래는 법원이 아닌 앨버타가 결정한다.” 라고 밝히기도 했다.
그리고 ‘앨버타가 캐나다에 남아야 하는지, 앨버타 독립 관련 국민투표 절차를 시작해야 하는 지’를 묻는 질문이 추가되었다고 전했다.
앨버타주 독립 관련 국민투표는 오는 10월 19일 시행될 예정이다.
또한 정부는 국민투표 관련 공식 웹사이트 (albertareferendum2026.ca)도 발표했다.
앨버타주는 지난 5년간 약 60만 명의 이주하면서 인구가 급성장 했는데 이번 국민투표에서 이민 관련 질문 5개가 포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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