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부 소득 격차 증가했다”… 정부, GST/HST 크레딧 6월 5일 지급
April 17, 2026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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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물가 상승 속에 식생활 비용 부담이 증가하면서 서민들의 생활에 빨간등이 켜지고 있다.
대부분의 식품 가격이 인상되었는데 특히 육류 가격은 크게 오른 걸 체감할 수 있다.
올해 3월 통계에 따르면 고용률은 0.1% 올라가 60.6% 를 나타냈다.
또 실업률은 2월에 0.2% 상승했지만 3월에는 6.7%로 변동이 없었다.
노동시장 상황은 가구 소득에 다양하게 영향을 줄 수 있다.
최근 취약해진 고용 시장에서 부유층과 저소득층 간 가구 소득 격차가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3일(월) 통계청은 2025년 4분기 ‘가구의 소득.소비.저축.투자’ 발표에서,
연간 임금 증가가 2023년 3.7%, 2024년 3.3% 에 비해 2025년에는 3.1% 라고 밝혔다.
고소득 가구는 투자 소득으로 빠르게 재산 증식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 말에 상위 20% 부자들은 캐나다 총 순자산의 2/3, 즉 65.7%를 차지했고, 가구당 평균 350만 달러 소득을 보았다.
또 상위 20%와 하위 40% 간 부의 격차는 2025년 말에 62.7%로 전년도에 비해 0.6% 상승했다.
한편, 정부는 1회성 GST 혜택을 오는 6월 5일에 지급한다고 오늘 17일(금)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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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lobal Korean Post | 곽한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