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사회

캐나다 주요 단신 (7. 12)

  캐나다 주요 단신 (7. 12)     July 12, 2024 Global Korean Post -     정부는 허리케인으로 재앙을 입은 캐러비안에 인도적 지원으로 120만 달러를...

허리케인 접근…남부 온타리오. 퀘벡 ‘집중호우’

  허리케인 접근…남부 온타리오. 퀘벡 ‘집중호우’ - ‘폭염’ 경보 속 ‘폭우’ 특보 - GTA 등 강우 예상 -폭염 경보 속 노약자...

캐나다 주요 단신 (7. 5)

  캐나다 주요 단신 (7. 5)     July 05, 2024 Global Korean Post -     당국은 브리티쉬 콜럼비아에 5일 폭염 경고를 내렸다.  32도에 달하는...

‘캐나다 데이’ 기념 행사 개최…국립공원. 유적지 ‘무료’ 입장

   ‘캐나다 데이’ 기념 행사 개최…국립공원. 유적지 ‘무료’ 입장 기념식 및 공연은 어디서     June 28, 2024 Global Korean Post -   올해 캐나다...

캐-한 ‘2024-2025 상호 문화교류의 해’ MOU 체결

  캐-한 ‘2024-2025 상호 문화교류의 해’ MOU 체결 -보다 의미있는 대화와 연결 목표   June 28, 2024 Global Korean Post -     캐나다와 한국은 지난...

캐나다 주요 단신 (6. 28)

  캐나다 주요 단신 (6. 28)     June 28, 2024 Global Korean Post -   캐나다 물가지수가 5월에 2.9%로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캐나다...

‘캐나다 덴틀케어’ 18세 미만자. 장애인 27일부터 가능

  ‘캐나다 덴틀케어’ 18세 미만자. 장애인 27일부터 가능 2백만 시니어 신청 대상 확대로 120만 명 추가     June 27, 2024 Global...

주요 대도시 ‘렌트비’ 월급 절반 넘어…“생활 힘들다”

  캐나다 대도시 ‘렌트비’ 월급 절반 넘어…“생활 힘들다”   -밴쿠버 가장 비싸..토론토도 --밀레니얼 세대 부채 증가 -보험료 인상     June 21, 2024 Global Korean Post -   2024년도에...

캐나다 주간 단신 (6. 21)

  캐나다 주간 단신 (6. 21)   June 21, 2024 Global Korean Post -     캐나다 동부의 온타리오, 퀘벡 등에 폭염 경보가 내려지기도 했는데...

폭염 경보: “야외 활동 삼가세요!”…캐나다 ‘폭염. 서리’ 상반된 날씨

  폭염 경보: “야외 활동 삼가세요!”…캐나다 ‘폭염. 서리’ 상반된 날씨 -천둥.번개 동반한 폭풍 우려 - 캐.미 동.서부 기상 반전   June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