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술자 부족난 심화…수요 증가한 “일자리 많이 비었다”
April 05, 2024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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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이후 경제 활성화가 증대하고 있지만 인력난은 여전히 심각하다.
인력 부족 현상에 온타리오 정부는 기술개발기금을 통해 견습생들에게 훈련과 함께 경제적 지원에 나서고 있다고 지난 2일(화) 밝혔다.
이런 가운데 온타리오의 나이아가라 지역에는 전기 건축자들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타리오 정부는 2023년 4분기에 전기 기술자의 일자리가 약 1500개 비었다며 2023년에 온타리오에서 61,000명의 전기 기술자들이 고용되었다고 밝혔다.
향후 10년에 걸쳐 기술 관련 분야에 필요한 근로자들은 50만 명이 더 필요할 것으로 정부는 예상하고 있다.
한편, 해밀톤-나이아가라 지역에는 최근 22,700개의 일자리가 비어 있다고 정부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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