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타리오, 새로운 ‘역사’ 착공…유니온역 정체에 도움
June 20,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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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에서 가장 붐비는 유니온역이 최근 새로운 역사의 공사가 공식적으로 시작되면서 앞으로 유니온역의 정체가 경감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온타리오 정부는 이 같은 내용을 지난 6월 17일(화)에 발표했다.
토론토의 동쪽 끝에 들어설 새로운 환승역 ‘이스트 하버 트랜짓 허브(East Harbour Transit Hub)가 완공되면 하루에 10만 명의 탑승객을 연결할 것이라고 정부는 밝혔다.

이스트 하버 트랜짓 허브는 온타리오 라인 및 레이크쇼 이스트와 스터프빌 고 라인과 연결됨으로써 통근자들은 이동 시간 단축으로 토론토 다운타운 접근이 보다 편리해진다.
이스트 하버 트랜짓 허브는 토론토 주민의 교통을 개선하기 위한 연방정부와 온타리오 정부 및 토론토시의 공동 이니셔티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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