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니토바, 월드 클래스급 ‘암치료’ 본부 추진
June 20,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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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토바에 최신식 시설을 구비한 암치료 본부가 들어설 예정이다.
정부는 수년간 약속이 이행되지 않았던 월드 클래스급 암 치료 시설을 비로소 추진한다고 밝혔다.
현재 암치료 건물은 2003년에 오픈되어 만석인 관계로 새로운 시설이 절대로 필요한 상태다.
새로운 암치료(CancerCare) 본부는 2015년에 발표되었지만 이전 정부가 2017년에 취소시켰다고 매니토바 수상은 밝혔다.
정부는 이번 프로젝트를 2025년 예산에 포함시켜 그간 숙원 했던 암치료 본부 건설의 첫 단계에 나섰다며 앞으로 암환자들에게 최상의 효과적인 치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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