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상 기록 증명서’ 발급 … 소요 시간 줄어들 듯
May 28, 2026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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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이나 자원봉사 시 요구되는 폴리스 레코드 체크 (police record check) 대기 시간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온타리오 정부는 이와 관련된 개정안을 지난 7일(목) 발의했다고 밝혔다.
신상기록 증명서 발급을 위해 신청자는 신청 후 상당한 시간이 소요된 후 관련 서류를 발급 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앞으로 법이 개정되면, 구직이나 커뮤니티 봉사를 위해 서류 신청자들은 시간을 낭비하지 않게 될 전망이다.
신상 기록 확인서는 취업이나 자원봉사 또는 자격증 취득 시 개인의 적합성 평가 도구로써 요구되고 있다.
온타리오에서는 연간 1백만 건의 신원확인서가 처리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70%는 아동. 시니어. 장애자 등 취약 분야의 일자리 검사가 차지한다고 정부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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