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이그에서 열릴 나토 회의, ‘국방비 증액’에 가입국 부담 커진다
June 20,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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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 회담이 끝나자마자 이어 나토 회담이 오는 6월 24일부터 25일 기간에 헤이그에서 개최된다.
현재 나토에는 총 32개의 나라가 가입되어 있다.
나토의 마크 루테 사무총장은 새로운 국방 투자 플랜에 기반해 동맹국들이 국방비 지출 목표를 GDP의 5%로 두고 이번 헤이그 회담에서 승인되길 기대하고 있다.
이에는 핵심 국방 지출에 3.5%, 국방에 연간 GDP의 1.5%, 그리고 인프라 포함 안보 관련 투자 등이 포함된다.
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은 3년 넘도록 지속되고 있는데 최근 북한은 쿠르스크에 5천 명을 추가로 파병해 러시아 지원에 나설 것으로 알려져 우려되고 있다.
또 이스라엘은 하마스 퇴치 후 주변으로 역량을 넓히며 최근에는 이란과 정면 충돌에 나서 이란의 핵부지를 공격하기도 했다.
이스라엘은 이란의 핵시설을 공격했고 이란은 이스라엘의 병원을 미사일로 공격해 많은 사상자를 발생시키는 등 상황은 악화되고 있다.
이란은 트럼프의 항복 제안을 거부했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핵시설을 벙커버스터로 요격할 수 있다며 향후 2주 내에 최종 결정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
한편 유럽의 영국. 독일. 프랑스 외무 장관들은 이란 외무장관과 제네바에서 만나 핵협상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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