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역 사절단 이끈 B.C. 수상…한국 포함 아시아 3곳 방문
June 20,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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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쉬 콜럼비아 수상이 6월 초에 아시아 지역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데이빗 에비 수상은 6월 1일부터 10일까지 무역 미션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브리티시의 무역 다변화 전략의 차원으로 파트너쉽 강화, 투자 증가, 무역 다변화 및 일자리 창출 등을 겨냥했다.
19명으로 구성된 무역 사절단과 함께 에비 수상은 한국과 일본, 말레이시아 등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서 정부. 비스니스 리더. 투자가들과의 관계 강화 및 클린 에너지, 기술, 목재 및 목재 생산품, 농식품, 주요 광물 등 주요 분야에서는 B.C.의 강점을 홍보하는데 주력했다고 정부는 밝혔다.
한국에서는 삼성 E&A를 만나 탄소 포집, 활용 및 저장 기술 분야에서의 추가 사업 기회를 논의했고 또 대상과 이마트 무역업자들도 만나 농산물을 홍보했다.
일본과 한국은 B.C.의 세 번째와 네 번째로 큰 최대 시장이다.
한국과 일본으로 가는 상위 수출품은 강철을 만드는 데 필요한 석탄과 구리가 포함되며, 말레이시아는 신흥시장이라고 정부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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