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정 유지”…캐나다 은행 ‘기준금리’ 동결
June 12, 2026
Global Korean Post
(posted June 1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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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일정에 따라, 지난 10일(수) 캐나다 은행은 기준금리를 발표했다.
이제 중동 갈등이 네 달째 지속되고 있는 데 전쟁으로 인해 국제 에너지 가격 상승과 글로벌 공급망 차질이 인플레이션을 상승시키고 있다.
그 결과 캐나다의 경제 활동은 약해졌고, 게다가 미국 무역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은 지속되고 있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이런 전반적인 배경 속에서도 기준금리를 2.25%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캐나다 은행은 물가상승에 대한 전쟁의 단기적 영향과 유가 등을 지켜보면서 필요 시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앙은행은 오는 7월 15일에 차기 금리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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