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주요 단신 (6. 12)
June 12, 2026
Global Korean Post
(Posted June 13, 2026)
–
산불 시즌에 접어든 가운데 산불이 지속적으로 확산하고 있어서 주의가 요구된다.
카니 정부는 새로운 32억 불 법안으로 식량안보전략을 공개해 차기 10년간 10억 불 지출을 공약했다.
카니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G7 정상회담에 참석했다.
캐나다, 영국, 호주는 이스라엘-팔레스타인 평화를 위한 미화 4백만 달러의 국제 평화 기금을 발표했다.
캐나다와 필리핀 양국의 국방장관은 11일 오타와에서 양국 관계 강화 및 협력을 진척시키기로 합의했다.
연방 정부는 16세 미만 어린이에게 소셜미디어 금지를 위한 법안을 추진 중이다.
캐나다와 온타리오는 농부 지원 및 농식품 분야 강화를 위해 1200만 불 투입한다고 밝혔다.
퀘벡은 캐나다에서 처음으로 16 미만 청소년에게 에너지 음료 판매를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온타리오주와 미국의 펜실배니아주는 양측의 경제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캐나다는 서스캐츄원의 최대 태양광 프로젝트에 1500만 달러를 투입한다고 지난 5일 밝혔다
2026 US-Canada Summit이 토론토에서 개최되어 북극 주권 확보와 증가하는 경제.안보 기회 관리의 균형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졌다.
스텔란티스가 화재 우려로 지프 차량130여만 대를 리콜 처리했다.
–
ⓒ Global Korean Post | G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