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최국 3개 도시에서 열릴 2026 피파 카운트다운 공연 (credit: FIFA)

 

2026 피파 월드컵 11일 개막… “축구팬 열기 뜨겁다”

 

 

June 09, 2026

Global Korean Post

 

 

2026 피파 월드컵이 드디어 개막을 앞두면서  세계 축구팬들의 열기가 지구촌을 점점 달구고 있다.

 

피파 월드컵 2026은 캐나다와 멕시코 그리고 미국 등 3개국이 주최하는 가운데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열린다.

 

북중미 3개국에서 열리는 2026 월드컵은 현재까지 최대 월드컵으로 48 팀이 참가해 104 경기가 펼쳐진다.

 

2026 월드컵 개막식은 멕시코의 멕시코 시티에서 6 11() 현지시각으로 오전 11 30분에 시작될 예정이다.

  

이번 개막식은 3부작으로 진행되어 멕시코. 캐나다. 미국 주최국 연결 속에 스포츠 3 나라의 독특한 문화를 기념하는 시간도 포함된다.

 

 

이 외에, 개막 전날 6 10()에는 주최국의 3 도시에서 피파 카운트다운 콘서트가 동시에 열린다.

 

토론토와 멕시코 시티 그리고 로스앤젤레스 등 3개 도시에서는 사상 처음으로 라이브 공연이 90분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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