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n Guilbeault, the minister of Canadian identity and culture– June 16, 2025 (CPAC)

 

여름철스트롱 패스(Strong Pass)’…18 미만 일반인에 혜택

 

June 20, 2025

Global Korean Post

 

올 여름철에는 청소년들의 문화 생활 접근이 보다 편리해질 전망이다.

 

지난 16일(월), 캐나다 정부는 청소년들을 위한 ‘캐나다 스트롱 패스 (Canada Strong Pass)’ 를 발표했다.

 

이 스트롱 패스는 18세 미만의 청소년들을 위한 것으로 박물관과 갤러리는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또 부모가 동반할 경우 18세 미만에겐 ‘비아레일’ 승차도 무료로 제공된다.

 

정부가 제공하는 이번 스트롱 패스는 6월 20일부터 9월 2일까지 여름철 내내 이용 가능하다.

또 이 패스는 별도로 등록할 필요 없이, 단지 현장에 도착하면 모든 방문자에게 혜택이 돌아간다.

 

이 스트롱 패스를 통해, 정부는 사람들이 캐나다 전역의 자연과 문화를 접하고 또 가족과 함께 캐나다의 장소들을 발견하고 경험하는 즐거운 시간을 갖길 기대하고 있다.

 

여름철 기간에 이 스트롱 패스를 이용할 수 있는 장소로는 여러 곳이 포함된다:

-Parks Canada 가 운영하는 국립 유적지. 국립공원. 국립 해양보호구역의 모든 방문객은 무료 입장이 제공되며, 캠핑비는 25% 할인 된다.

-국립박물관과 아브라함 박물관 평원의 입장은 17세 이하의 어린이라면 무료 입장이 가능하고, 18세부터 24세의 청년은 5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VIA Rail 이용 시 부모와 함께 여행하는 17세 이하에겐 무료 탑승이 허용되며, 18-24세의 청년은 25% 할인이 제공된다.

-이외에 연방정부의 패스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준주의 박물관과 갤러리에서도 이런 혜택이 제공되는데  어린이들은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18-25세는 입장료의 50% 할인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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