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타리오 ‘노인의 달‘ 맞이 시니어 지원 행사
June 12, 2026
Global Korean Post
(Posted June 1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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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에서는 6월이 시니어의 달이다.
‘노인의 달’을 맞이해 온타리오주의 시니어센터에서는 현지 커뮤니티의 시니어들을 위한 재정 지원 발표가 이어지고 있다.
올해에 온타리오 정부는 새로운 97곳 포함 총 416곳의 Seniors Active Living Centre (SALCs) 지원에 2300만 달러 가까이 투입한다고 밝혔다.
레이몬드 조 온타리오 노인복지 장관은 지난 7일(일)에는 스카보로의 골든 호라이즌 시니어활동센터에서 $56,776 기금을 발표했다.
이 후에도 온타리오 윈저, 스카보로 등 여러 시니어활동센터 등을 돌며 조 장관은 시니어들과의 만남 속에 재정지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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