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C, 최초의 불임 공공 지원책 시행
July 04,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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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쉬 콜럼비아 정부는 사상 처음으로 공공 지원되는 시험관 수정(IVP) 프로그램을 개시한다고 7월 2일 밝혔다.
정부는 이번 IVP 프로그램 확대로 보다 많은 사람들이 불임 치료를 받게 되면서 수천 명에게 희망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7월 2일부터 BC 주민들은 치료 및 의약품을 포함해 단일 표준 IVP 주기 비용에서 최대 19,000불까지 1회에 한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 수혜 대상자의 범위는 18세부터 41세까지다.
또 올해 4월 1일-7월 2일 기간에 42세가 된 사람도 신청이 가능하다.
정부의 지원금은 가계 소득에 기준해 제공된다.
세전 소득이 10만 불이나 10만 불 미만의 가정에는 19,000불이 제공되며, 25만 불 이상의 소득 가구에는 혜택이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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