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리티쉬 콜럼비아, 미 의료진 유입 절차 크게 간소화
May 16,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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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과 남쪽 국경에 발생한 혼돈으로, BC 공공 헬스케어 강화에 필요한 헬스케어 인력을 끌어들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브리티쉬 콜럼비아의 에비 수상은 ‘중대한 기회’라며 특히 헬스케어 분야에 미국의 경력 의료진에 대한 인증 기간을 2-3일로 대폭 줄여 보다 빨리 많은 의료진을 흡수하겠다고 지난 14일(수) 밝혔다.
이전에는 미국 의료진의 수속 기간이 길게는 평균 4개월이나 걸렸는데 지금은 며칠로 간소화시키자 미국에서 경험을 갖춘 간호사들의 신청이 12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올해 3월에 채용 캠페인을 벌였는데 이후 약 1,200명의 간호원과 의사 및 의료 전문가들이 B.C. 에서의 근무에 관심을 보였다고 밝혔다.
또 6월 초에는 워싱턴주와 오렌곤주 및 캘리포니아의 몇 개 도시 등에서 미국 마케팅 캠페인을 개시할 예정이라고 정부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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