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보건당국, 여행자에 멍키팍스 주의보…국내 110건 넘어

 

June 10,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아프리카를 넘어 유럽과 북미에서도 확산하고 있는 멍키팍스(원숭이두창) 우려로 여행자들의 주의가 보다 필요해지고 있다.

 

이제 세계에서 멍키팍스(monkeypox)감염자는 1천 명을 넘었는데 지난주 캐나다에서도 총 112건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캐나다 보건당국은  BC 1 , 앨버타 4 , 온타리오 9, 퀘벡 98 건  등 112건을 확인했다고 오늘 10일(금) 밝혔다.

 

멍키팍스 감염자들의 연령 범위는 20-63세로 모두 남성이며, 대다수는 남성과 성행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 바이러스는 누구든지 감염자와 밀접 접촉을 하면 걸릴 수 있고 또 임신부나 12세 미만 아이들 및 면역저하자들은 심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보건당국은 밝혔다.

 

한편 국가면연자문위원회 NACI는 캐나다 보건부가 승인한 멍키팍스 백신’임배뮨’을 발생 4일 이내에 사용할 것을 추천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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