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든 주최 ‘미주 정상회의’ LA에서 열리다
Jan. 10,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제9회 미주 정상회의 (The Summits of the Americas)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6월 6일-10일에 개최되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이 주최한 이번 미주정상회의 개막식은 8일(수) 오후 5시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렸다.
개막식에는 각국 정상 부부들도 참석한 가운데 공연 및 축사 등이 이어졌다.
미주정상회의는 미주 국가 원수 및 정부 수장들이 만나 서로 공통 정책을 논의하고 국가 대응과 직면한 새로운 도전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이번 9회 미주정상회 주요 주제 “Building a Sustainable, Resilient, and Equitable Future” 하에 건강과 회복, 녹색 미래, 청정 에너지 전환 가속화, 디지털 전환, 민주적 통치 등 5개의 주제가 포함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정상들간의 회의를 비롯해 장관 회의, CEO 회의 등 각종 회의가 열린 가운데 여러 여성 단체들도 참석해 여성의 리더쉽과 성균형에 대해 논의를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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