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스캐츄원, 앨버타, P.E.I 등 3곳 온타리오와 MOU 체결
June 06,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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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관세 위협 여파로 캐나다에서는 주정부들 간 무역 장벽이 무너지고 있다.
온타리오는 최근에 서스캐츄원, 앨버타,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와도 자유무역 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협정은 지난 6월 1-2일 기간에 캐나다 주수상회의가 열린 서스캐츄원에서 이루어졌다.
덕 포드 온타리오 수상은 6월 1일(일) 회의에 앞서 스캇 모 서스캐츄원 수상과 양측의 경제 성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어 대니얼 스미스 앨버타 수상과 랍 랜츠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 수상과도 양해각서를 각각 체결했다.
이로써 온타리오는 서스캐츄원, 앨버타.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를 포함해 총 6개 주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게 되었다.
2023년에 온타리오가 다른 주.준주에 수출한 상품.서비스는 1,839억 달러치 이고 수입량은 1,427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정부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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