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 -해밀턴 공장 (CPAC)

 

미국, 철강.알루미늄 관세 배로후폭풍은

 

 

June 06, 2025

Global Korean Post

 

세계 무역 시장을 겨냥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조치가 멈추질 않고 있다.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3일 철강과 알루미늄의 관세를 두 배로 올리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미국 정부는 외국에서 수입된 철강.알루미늄에 대한 관세 조치를 4일부터 시행하기 시작했다.

 

이로써 철강과 알루미늄의 기존 25% 관세는 현재 50%로 인상되면서 무역 갈등과 경제 침체를 부추기고 있다.

 

미국 정부가 다시 추가한 관세로 인해 세계 교역국들이 받을 타격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미국 역시 무역 갈등으로 인한 역풍도 불고 있다.

 

트럼프 어제다를 위한 예산으로 미국은 10년에 걸쳐 2조 4천억 달러의 빚을 추가하게 될 것이라고 예산실은 밝혔다.

 

하지만 백악관은 적자가 아닌 흑자를 보게 될 것이라며 일축하고 있다.

 

ⓒ Global Korean Post | GK







Previous article온타리오 간호대, 조기 수료 및 약처방 교육도
Next article홍역 확산 속 ‘태아’ 사망…전파자는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