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BQ 및 캠핑 시즌 왔다.. “꺼진 불도 다시”
July 21, 2023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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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은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달이지만 올해는 엘니뇨 현상에 폭염이 일찍 찾아왔다.
세계 곳곳에서 폭염 경보가 내려지고 있는데 최근 온타리오의 날씨는 기록적 폭염에 비하면 선선하다고 할 수 있다.
7-8월 기간엔 방학과 휴가철로 이동과 여행이 많아지고 또 행사 모임도 많아지는 시기이다.
올해는 기상이변으로 캐나다는 덥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전역에서 산불이 최대 규모로 확산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공원에서 바비큐를 즐길 때나 또 캠핑장에서는 특히 잔불에 신경을 써야 한다.
산불은 자연적 발생도 있지만 사람의 잘못으로 발생하기도 하면서 특별 관리가 필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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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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