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지도 / Canadian Interagency Forest Fire Centre

 

캐나다 산불 현황 업데이트… ‘헬기’ 추락 사고 발생

 

July 21, 2023

Global Korean Post

 

더위 속에 캐나다 산불이 지속적으로 확산하고 있어 소방대원들의 노고가 크다.

 

이런 가운데 앨버타에서 소방대원의 사망 소식이 들려서 안타깝다.

 

20일(목) 앨버타 북서쪽에서 산불 대응에 나섰던 헬리콥터가 추락하면서 41세 조종사가 사망했다.

 

 

한편, 산불 관련 7월 21일 오후 12시 32분 집계에 따르면, 21일 하루에 58건의 삼림 화재가 발생했다.

산불 원인 중 자연적 화재는 36건이며 사람의 잘못으로 인한 화재는 21건, 원인 불명은 1건이다.

 

브리티쉬 콜럼비아에서는 45건의 산불 중 인재가 18건이나 되는 등 인재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이외에 유콘 3건, 앨버타 3건, 노스웨스트 준주 1건, 서스캐츄원 3건, 매니토바 3건 등 총 58건이 포함된다.

 

7월 20일까지 909곳의 산불 중 552군데는 통제하기 어려운 상태에 있는데 141곳은 진화되었고  206곳은 통제되고 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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