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더스 데이’ 기념…온타리오, 주말 ‘무료’ 낚시 제공
May 08, 2026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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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10일 일요일은 연례적으로 돌아오는 ‘어머니의 날’을 맞이한다.
이에 맞춰, 온타리오 정부는 이번 주말 5월 9일과 10일 이틀간 무료 낚시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18세~ 64세의 대부분 성인들은 아웃도어 카드와 낚시 면허를 반드시 소지해야 한다.
정부는 이번 무료 낚시 기간을 통해 가족들은 추억거리를 만들고 아울러 지역 관광과 일자리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온타리오 정부는 일년에 네 차례에 걸쳐 무료 낚시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 무료 낚시가 제공되는 기간은 파더스 데이와 패밀리 피싱 주간이 남았다.
비록 무료 낚시 기간이더라도 낚시 어종 및 사이즈 등 낚시 관련 규정은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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