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세 이상 ‘추가 접종’ 예약 시작…‘백신 패스’ 1.17까지 유효
Dec. 10,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새로운 오미크론 변이 여파로 온타리오 정부는 백신 증명이 필요한 나이트 클럽, 결혼식 리셉션, 스트립 클럽 등 고위험 시설의 수용 인원 규제 중지를 연장하기로 했다.
현재 5-11세에 대한 접종도 진행 중인 가운데 성인 대상의 부스터샷이 확대되고 있다.
오는 13일 월요일 오전 8시부터는 50대 이상을 대상으로 추가 접종 예약이 시작된다.
이번 예약은 2차 접종을 한 지 약 6개월 (168일)이 지난 사람이 해당된다.
이번 부스터샷 대상자로 약 550만 명이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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