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타리오 라인’ 터널 공사 진척…4개역 개명
April 24, 2026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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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정부가 약 700억 불을 투입하는 사상 최대 지하철 공사가 점차적으로 진척되고 있다.
이번 지하철 확장 공사는 온타리오 라인을 비롯해 스카보로 지하철, 에글링턴 크로스타운 웨스트, 영 노스 지하철 등 3개 노선 연장도 포함된다.
지난 4월 16일(모) 온타리오 정부는 온타리오 라인의 터널 공사를 공식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날 회견에 참석한 토론토 시장은 60년 만에 처음으로 토론토 심장을 통과하는 지하철 터널 공사 투자에 감사를 표하며 “역사적 순간이다.” 라고 말했다.
온타리오 라인이 완공되면, GTA 의 교통 정체 완화 및 이동 시간 감소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다.
15.6 킬로미터에 이르는 온타리오 라인은 Exhibition Place부터 던밀 로드의 Eglinton Crosstown LRT까지 운행된다.
그리고, 정부는 4개의 다운타운 역사명이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King-Bathurst 는 킹 웨스트(King West)로, Queen-Spadina 는 차이나타운(Chinatown), Corktown 은 디스트릴러리 디스트릭(Distillery District), Riverside-Leslieville 은 레슬리빌( Leslieville)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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