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포드 수상과 카니 총리의 발표 - March 30 (Premier of Ontario) (오른쪽) 카니의 인프라 지원 발표- April 7, 2026 (CPAC)

 

카니, 온타리오와 파트너십 서명 인프라 프로젝트 공식 개시

 

 

April 10, 2026

Global Korean Post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2025 예산에서 발표한 내용 관련 투자를 연일 발표하고 있다.

 

최근에는 온타리오 GTA를 방문해 헬스 인프라와 주택 건축 관련 지원책을 밝히기도 했다.

지난 3월 30일(화) 카니 총리와 온타리오 더그 포드 수상은 공동 목표인 주택.교통.커뮤니티 건축을 지원하는 Canada-Ontario Partnership to Build 에 서명했다.

연방정부와 주정부로부터 10년간 88억 달러의 투자금이 포함되는 이 협정에는 자치시의 주택 개발비용 인하, 신규 주택의 HST 환급 및 워터프런트 이스트 트랜짓 건설 등 주요 교통 프로젝트 협력과 재정 지원 등이 담겼다.

 

또 4월 2일(목) 카니 총리는 온타리오 브램튼에서 Build Communities Strong Fund 를 공식으로 개시한 가운데 그 이행을 위한 첫 프로젝트로 브램튼의 커뮤니티 센터 지원을 밝혔다.

캐나다 전역의 13개 프로젝트 중 처음으로 온타리오 브램튼에서 새로운 최신식 다목적 시설을 갖춘 ‘엠블튼 커뮤니티 센터’ 지원이 발표된 것이다.

이번 6400만 달러 지원으로 175,000 평방피트의 엠블튼 커뮤니티 센터에는 수영장. 체육관. 피트니스센터. 차일드케어 시설 등을 비롯해 커뮤니티 공간과 실외 레크레이션 부속시설이 들어선다고 정부는 밝혔다.

 

10년에 걸쳐 510억 달러를 투입하는 Build Communities Strong Fund 는 매일 캐나다인이 이용하는 병원. 레크레이션 센터. 대학. 칼리지. 다리. 수로. 교통 시스템 등 인프라 건설에 속도를 내기 위한 것이다.

 

이 외에, 캐나다 정부는 지난 8일(수) 캐나다 전역에 걸쳐 14개의  EV 충전 인프라 프로젝트에 1060만 달러를 지원해 1600여 곳에 전기 충전소를 설치한다고 밝혔고,

또 9일(목)에는 퀘벡에서 관세 피해를 입은 목재.철강 및 기타 산업의 근로자들 지원을 위해 3년간 1억 2240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퀘벡주와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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