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월드컵: 캐나다 축구팀 “16강전 간다”
– 7월 4일 모로코와 대결
June 30, 2026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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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미.멕의 16개 도시에 걸쳐 진행되고 있는 2026 피파 월드컵이 이제 32강전에 돌입하면서 캐나다의 축구 열기가 한층 고조되고 있다.
그동안 캐나다 축구팀은 아이스하키와는 달리 그리 내세울 기록이 없었는데 올해 월드컵에서는 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캐나다 대표팀은 토론토와 밴쿠버에서 두 차례 조별전을 치른 후 지난 6월 28일 미국에서 열린 32강전에 진출해 1 대 0으로 승리하는 역사를 썼다.
캐나다팀은 남아공과의 경기에서 후반전 종료 시간 2분을 남겨 놓은 상태에서 스티븐 에우스타키오 선수가 골을 멋있게 성공시켰다.
이로써 캐나다팀은 16강전 진출이 확정되었고 오는 7월 4일(토) 오후 1시에 휴스턴에서 모로코와 대결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월드컵에는 이변도 속출하고 있다.
32강전 경기에서 독일은 파라과이에 패널티킥으로 패했고, 일본은 브라질에게 졌다.
또 한국팀은 32강전에서 캐나다와 맞상대가 될 수도 있었지만 경우의 수에 밀려 32강 진출이 좌절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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