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9번째 ‘캐나다 데이(Canada Day)’… 기념 행사 펼쳐진다
June 30, 2026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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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7월 1일 캐나다 데이(Canada Day)는 수요일로 주중에 맞이하게 되었다.
올해로 159번째가 되는 캐나다 데이를 기념하기 위해 연방 및 주정부들은 각각 나름대로 행사를 개최한다.
연방 정부는 오타와와 가티노에서 이번 캐나다 데이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
국가 기념식은 오후 12시-1시30분에 LeBreton Flats Park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어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는 이브닝 쇼가 열리고, 저녁 10시에는 팀홀튼이 주최하는 캐나다 데이 불꽃놀이가 펼쳐진다.
또 온타리오는 퀸스파크 앞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 행사를 진행한다.
마지막 입장 시간은 오후 4시까지다.
그리고, 행사에 참석하는 사람들은 공항에서 받는 형태의 보안 검색을 받아야 한다.
한편, 국경일을 맞아 모든 공공기관이나 대형 슈퍼 및 매장들은 휴무에 들어간다.
올해 캐나다 데이는 주중에 맞이한데다 월드컵 중계도 겹친 관계로 사람들의 이동은 상황이나 장소에 따라 다를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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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lobal Korean Post | 곽한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