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승리한 캐나다팀 / (Credit: FIFA World Cup 2026)

 

2026 월드컵: ‘캐나다팀’  밴쿠버 경기서 6골로 압승

 

 

June 19, 2026

Global Korean Post

 

캐나다 땅에서 개최된 2026 피파 월드컵 경기에서 캐나다팀이 조별 경기에서 연속적으로 이변을 낳고 있다.

 

토론토 개막식 후 12일 열린 첫 경기에서눈 캐나다팀이 1골을 만회해 무승부를 기록하더니 밴쿠버에서는 6골이나 터트려 대승했다.

 

어제 18일(목) BC 플레이스 밴쿠버에서 열린 조별 2차전에서는 카타르를 상대로 6대 0으로 압승하며 기염을 토했다.

 

이번 18일 경기에서는 4명의 선수가 6골을 만들었다.

3명의 선수가 각각 1골씩 또 조나단 데이빗 선수는 3골을 기록했다.

 

현재, B조에 속한 캐나다와 스위스는 1위와 2위를 각각 달리며 선두자리를 놓고 경쟁하게 되었다.

따라서 오는 6월 24일(수) 밴쿠버에 열리는 스위스와의 경기에서 최종 순위가 판가름 된다.

 

ⓒ Global Korean Post | GK







Previous articleG7서 만난 캐-한 정상 “국방.핵심광물 협력 강화”
Next articleFather’s Day 맞이…“쾌청한 날씨로 야외 활동 적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