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이민장관 (CPAC)

 

캐나다 이민익스프레스분야에 의사.연구가.조종사 포함

 

 

July 15, 2026

Global Korean Post

 

캐나다 정부는 올해 이민자 수용에서 캐나다에서 경험을 쌓은 일부 직종의 근로자들을 보다 빠르게 수용할 수 있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밝힌 바 있다.

 

이런 익스프레스 분야에는 캐나다 경험이 있는 해외 경력 의사 및 연구가, 조종사, 항공 기술자, 외국인 군인 지원자 (군의관, 간호사, 조종사 등) 등이 포함된다.

해외 경력이 있는 의사는 캐나다에서 최소 1년의 경력을 쌓았다면 새로운 익스프레스 이민 제도를 통해 보다 빠르게 영주권을 받을 수 있다.

 

또, 불어 구사 능력 우수자나 헬스케어. 교육. 과학.기술. 엔지니어링. 수학. 무역 등 분야에 대해 요구되는 최저 경력 기간은 1년으로 늘어났다.

따라서 캐나다에서 1년 정도의 경험이 필요하다.  아니면 해외 경력은 3년 정도가 요구된다.

 

한편, 정부는 지난 6월에 연방.주정부.준주의 이민장관들이 모여 지속가능한 이민에 대해 논의했다.

 

정부의 6.23 발표에 따르면,

2027년 이후에는 영주권자를 총인구의 1% 미만으로 받아들이고 또 임시 거주자는 2027년 말까지 총인구의 5% 미만으로 줄이기로 했다.

또한 캐나다에 있는 근로자 및 유학생들의 임시 신분을 영주권자로 전환하는 이민 프로그램이나 국제 유학생 모집의 중요성도 강조되었다.

 

한편, 정부는 퀘벡 이외의 다른 주에도 프랑스인 커뮤니티 강화에 나서 불어 이민자들을 지원하고 있는데 2029년까지 12% 수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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