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피파 월드컵: 캐나다 32강전 진출한다
June 24, 2026
Global Korean Post
–
올해 피파 월드컵을 미국.멕시코와 같이 유치한 캐나다가 축구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오늘 24일(수) 밴쿠버에서 열린 B그룹전에서는 스위스팀이 캐나다팀을 2대 1로 이겼다.
피파(FIFA) 기록에 따르면,
양팀은 전반전에는 무승부를 지켰지만 후반전에 들어 초반 46분과 57분에 스위스팀이 두 골을 따냈다.
이어 76분에 캐나다팀의 프로미스 데이빗 선수가 1골을 만회하면서 경기는 2대 1로 끝이 났다.
B조의 경기 결과를 살펴보면,
스위스 1위, 캐나다 2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3위, 카타르는 4위를 기록했다.
6월 24일 BC 플레이스 밴쿠버 경기장에는 52,497명의 관중이 모인 것으로 집계되었다.
한편, 3개국에서 각각 열리는 조별 경기가 끝나면 32강전이 이어진다.
캐나다팀은 오는 6월 28일(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32강전의 첫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
ⓒ Global Korean Post | G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