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연방총선] 각 당대표들 전역 순회…’공약‘ 발표
Mar. 28,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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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말 연방 총선을 앞두고 지난 3월 23일부터 각 당의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미국의 불공정한 관세로 양국의 갈등이 깊어지고 경제 위기에 직면한 상황이라 이번 선거의 중요성이 보다 부각되고 있다.
현재 이번 선거에 승리하기 위해 각 당대표들은 연일 곳곳을 돌며 공약과 발언을 쏟아내고 있다.
이번 공약 중에서 자유당은 연방 탄소세를 4월 1일부터 폐지한다고 밝혔다.
또 자유당과 보수당은 1백만 달러 미만의 첫 주택 구매에 대한 GST 폐지를 밝혔다.
또 포일리에버와 싱은 카니에게 이행충돌 가능성에 자산 공개를 요청하기도 했다.
이번 연방 총선의 후보자 토론회는 오는 4월 16-17일 몬트리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각 당대표들의 소개 및 발표된 공약들은 별도의 기사로 게재되었으니 참조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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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lobal Korean Post | 곽한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