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연방 총선] 자유당의 마크 카니 대표
Mar. 28,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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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당의 마크 카니 대표는 1965년생으로 노스웨스트 준주의 포트 스미스에서 태어났고 이후 에드먼튼에서 성장했다.
카니는 캐나다 은행의 8번째 총재와 영국 은행의 120번째 총재를 역임했고 그 전에는 골드만 삭스에서 근무하기도 했다. 또 재무 장관을 역임하기도 했는데 최근에는 트뤼도 총리 사임으로 자유당 대표로 선출되면서 캐나다의 24번째 총리직에 짧게 오르기도 했다.
카니 대표는 “미국 관세는 직접적인 공격” 이라며 우리는 캐나다 근로자들을 지킬 것이고 또 보복 관세는 옵션이며 모두 함께 맞서고 강해져야 한다고 밝혔다.
또 자신이 당선되면 캐나다 경제를 새로운 방식으로 재건할 것이고, 미국은 더 이상 신뢰할 파트너가 아니라고 강조하며 상업적.군사적 동맹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카니는 미국과의 관계가 끝났다고 말한 후 3월 28일 금요일에 트럼프 대통령과 첫 전화 통화를 가지기도 했다.
통화 후, 카니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과 양국 간의 관계에 대해 건설적인 대화를 나누었다며 선거가 끝나면 즉시 새로운 경제적 안보 관계에 대해 포괄적인 협상을 시작하기로 동의했다고 밝혔다.
또 미국이 4월 2일 추가적인 무역 행동에 나서면, 캐나다 근로자와 경제를 보호하기 위해 보복관세를 시행할 것이라고 미국에 알렸다고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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