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경제 비상”…중동 ‘평화’는 언제?
May 01, 2026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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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말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시작된 중동에서의 전쟁이 두 달이 넘어가고 있다.
핵을 포기하지 않겠다며 강하게 맞서고 있는 이란은 미국의 역봉쇄 속에 경제 상황이 악화되면서 내부 갈등도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도 전해졌다.
중등 갈등으로 에너지 위기가 고조되자 세계 곳곳에서는 고유가로 인한 물가 상승이 지속되면서 경제 상황에 빨간불이 켜지고 있다.
최근 유럽연합은 에너지 위기를 경고하고 나섰다.
트럼프 행정부는 60일 기한 이전에 이란 전쟁이 종료된다고 밝히기도 했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총을 든 이미지를 소셜미디어에 게시해 이란을 향해 최후 통첩을 날리기도 했다.
최근 이란이 파키스탄을 통해 새로운 종전안을 보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만족스럽지 않다고 밝혔는데 중동의 일촉즉발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 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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