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토 “푸틴, 전쟁 즉시 멈춰라”
- 세계의 대러 재제에 ‘기업’도 동참
Mar. 04,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러시아의 침공이 시작된 지 8일이 넘은 가운데 민간인 공격에 더해 최근 원자력 발전소까지 공격해 방사선 누출이 우려되면서 세계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나토(NATO) 동맹국들은 단합해 세계 2차 대전 이후 유럽의 평화와 안전성을 확보하기로 했다.
각국의 외무 장관들은 4일(금) 벨기에의 브뤼셀에서 열린 나토 외무장관 회담에 참석해 러시아의 유크레인(우크라이나)에 대한 잔인하고 이유 없는 공격에 대해 논의했다.
유크레인 외무장관은 회담에 참석해 “너무 늦기 전에 지금 행동해달라. 푸틴이 우크라이나를 시리아 상황에 놓이지 않게 해라.”며 싸울 준비가 되어 있고 계속 싸울 것이라고 밝혔다.
나토(NATO) 사무총장은 오늘 4일(금) 오전에 러시아의 무모한 공격으로 많은 시민들이 사망하거나 부상당하고 있다며 “푸틴 대통령은 즉시 이 전쟁을 멈추고 유크레인(우크라이나)에서 군대를 철수하고 지금 외교에 참여하라.”고 발표했다.
한편 나토(NATO)는 러시아 침공 후 일주일 만에 20개 나라의 회원국에서 온 약 22,000명의 추가 병력을 동부 유럽으로 이동시켰고 4만 명의 병력이 신속 대응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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