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뤼도 총리, 연방 내각 개편…이동 및 7 장관 교체
Aug. 18, 2023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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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의 내각 개편이 지난 7월에 대폭적으로 이루어졌다.
지난 7월 26일 오타와의 리도홀에서 새로 구성된 내각 수장들의 취임식이 진행되었다.
정부는 이번에 새롭게 구성한 팀으로 중산층을 위해 보다 저렴한 생활과 경제 성장, 캐나다 전역의 강력한 미래 구축을 기대하고 있다.
발표된 내각 구성을 살펴보면,
8명 장관은 기존 장관직을 유지했지만 대부분 장관직은 부서 이동이 이루어졌다.
또 7명 장관직에는 새로운 얼굴들이 장관 자리에 올랐다.
유임된 장관으로는 프리랜드 부총리 겸 재무장관, 샴페인 혁신.과학.산업 장관, 길보 환경.기후변화 장관, 하이두 원주민 장관, 졸리 외무 장관, 타시 연방경제개발 장관, 밴달 북부 경제개발 장관, 렌 여성.성균형.청소년 장관 등이다.
새롭게 임명된 장관직은 시민 서비스 장관, 관광 장관 겸 퀘벡 경제개발 장관, 원주민 장관, 정신건강.중독 장관 겸 보건 장관, 가족.아이,사회 개발 장관, 스몰 비즈니스 장관, 법무 장관 등 7명 이다.
이외에 23명의 장관들은 자리가 변경되었는데 빌 블레어는 국방장관이 되었고 전 국방 장관이었던 애난드 장관은 재무위원회장이 되었다.
트뤼도 총리는 취임식 후 ‘인플레이션이 비록 낮지만 식품 가격은 여전히 높다’며 새로운 내각팀이 현재 직면한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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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코리언포스트| k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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