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뤼도 정부가 9월 13일 생계비 경감을 위한 조치를 발표했다.

 

트뤼도 정부 ‘인플레이션 대응 경제 조치’ 밝혀

 

September 16,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코로나 팬데믹과 러시아의 불법 침공 여파로 글로벌 인플레이션이 가중되면서 식품 가격과 렌트비 인상 등 상승한 생계비가 부담되고 있다.

 

의회 개회를 앞두고, 지난 13일(화)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뉴브런즈윅에서 추후 상정할 법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인플레이션에 대응하기 위한 45억 불의 저소득층을 위한 플랜을 공개했다.

 

이번에 구체적으로 밝힌 정부의 새로운 경감 조치는 치과, 주택, 세금 관련 혜택이 포함되었다.

 

연방정부는 세금 혜택으로 6개월간 Goods and Services Tax Credit (GSTC)’을 두 배로 늘리기로 했다.

 

또 덴틀 플랜의 첫 단계를 소개한 가운데 2025년까지 장애자, 시니어도 지원할 것이고 세입자들을 위한 혜택으로 ‘Canada Housing Benefit’은 500불을 1회 지급한다고 밝혔다.

 

정부의 치과 치료와 주택 조치는 자유당과 NDP간 합의한 내용이기도 하다.

 

치과 혜택 및 주택과 세금 혜택 관련 내용은 본보의 별도 기사에서 볼 수 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k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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