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주요 단신 (4. 24)
April 24, 2026
Global Korean Post
–
3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대비 2.4% 증가해 2월의 1.8% 보다 상승했다.
특보가 내려진 앨버타 북부 지역은 눈폭풍 여파로 정전 사태가 발생했다.
캐나다와 미국은 5.12-15일 토론토 Exhibition Place 에서 차량 안전 컨퍼런스를 공동주최 한다.
캐나다와 한국 정부는 현대화된 시청각 공동제작 협정을 체결했다.
온타리오 정부는 토론토시로부터 빌리숍 공항을 인수하고 공정한 보상을 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온타리오는 아트 갤러리와 로얄 온타리오 뮤지엄에 2100만 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매니토바는 보다 안전한 커뮤니티를 만들기 위해 자치시에 새로운 공공안전기금으로 110만 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앨버타는 40세 이상의 모든 여성들에게 유방암 무료 검사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앨버타는 주권과 관련된 2026 국민투표를 오는 10월 19일에 시행할 예정이다.
–
ⓒ Global Korean Post | GK






![[GK] 차량 운전자들 부담…유류세 공제 후에도 상승](https://globalkorean.ca/wp-content/uploads/2026/05/5.5-주유소-218x150.png)

![[GK] “콘도는 협소하고 주택은 비싸고”…모기지 체납은 ‘최고치’ 기록](https://globalkorean.ca/wp-content/uploads/2026/05/5.1-주택-건설-218x150.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