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4. 17)

 

 

April 17, 2026

Global Korean Post

 

이란 전쟁 여파로 항공료 운임에 할증료가 부가되는 등 물가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

 

지난 4.13 연방 보궐선거에서 카니 정부가 3곳 모두 승리함으로써 다수당이 되었다.

 

카니는 캐나다 전역에 걸쳐 헬스 인프라 13개 프로젝트에 510억 불을 지원하는 플랜을 밝혔다.

 

정부는 캐나다 전역에 걸쳐 총기 폭력 예방 지원 갱신에 1억 5750만 달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캐나다 정부는 자연 재해 피해를 입은 임시 거주자 및 외국인 근로자와 학생에 대한 특별 조치를 밝혔다.

 

캐나다 정부와 퀘벡주는 관세 피해를 입은 목재 철강 및 기타 산업의 근로자들을 위해 3년간 1억 2240만 달러 지원하기로 했다.

 

CRTC는 4월 9일까지 135곳 원주민 커뮤니티 포함 320여 개 커뮤니티의 인터넷 서비스를 개선했다고 밝혔다.

 

온타리오는 원주민 학교에 역대 5700만 불을 투입해 역사상 원주민 고등교육에 대한 최대 단일 투자에 나선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이전에 발표한 190억 달러 공약 이행에 나서 클라우드와 AI 서비스 투자로 온타리오 기반 프로젝트 및 데이터 인프라 확장에 나섰다.

 

캐나다 내셔널 영화위원회(NFB)와 CBC/Radio-Canada 는  캐나다 스토리텔링 강화를 위해 협력하는 양해 각서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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