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회의에 참석한 트뤼도 총리와 국방장관

 

트뤼도, “캐나다군 추가 파견”..“기후 인센티브와 인상된 양육비 지급”

 

July 14, 2023

Global Korean Post

 

2023 나토(NATO) 정상회의에 참석한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캐나다군 추가 파견을 밝혔다.

 

트뤼도 총리는 ‘라트비아에 추가로 1200명의 캐나다군을 파견해 군사병력을 두 배로 증강하기로 했고 또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퀘벡 군대에서 훈련을 받는다’’고 밝혔다.

 

또 트뤼도 총리는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를 향해 “푸틴이 잘못 계산했다.”며 G7국이 장기적 지원에 나서면서 안보 보장은 다년간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나토는 31개이 가입되어 있는데, 캐나다는 1949년 창립 멤버로 현재 약 1200명의 캐나다 군인들이 파견되어 있다.

 

 

트뤼도 총리는 12일(수) 리투아니아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고금리 속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과 관련해 ‘전 세계가 고물가 등 중대한 문제를 겪고 있다’며 “취약층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주에 그로서리 리베이트가 지급되었다.  이번 주에는 기후 인센티브가 지급되고 다음 주에는 양육비를 인상해 지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리투아니아에 새로운 캐나다 대사관이 오픈됨에 따라 첫 주재 대사가 임명되기도 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k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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