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남부 ‘여러 토네이도’ 강타…’베리’ 큰 피해

 

July 16,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여름철마다 미 동부 해안을 강타하는 허리케인 시즌을 맞았다.

 

온타리오 남부에는 15일 목요일에 여러 개의 토네이도가 강타해 주택이 침몰하고 부상자가 발생하는 일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15일 목요일 오후 2시49분에 토네이도 경고 알람을 울렸다.

 

이번 토네이도로 인해 특히 베리와 이니스필 지역의 수십 채의 가옥들은 큰 피해를 입었다.

 

주택 상부가 완전히 날아간 집도 있는 가운데 지붕이 파손되고 유리창 파편과 목재들이 거리에 널브러져 있기도 했다.

 

가구들은 흩어지고 차량도 뒤집어지고 백야드 펜스도 무너지는 등 20여 채의 주택들은 난장판이 되었다.

 

이번 사태 속에 부상자도 발생했는데 몇 명은 중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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