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July 16,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캐나다는 코박스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770만 회분을 기부할 예정이다.

대부분의 주정부들이 백신여권을 거부하고 있는 가운데 트뤼도 총리도 주의 자율에 맡긴다고 밝혔다.

 

미국과의 국경 봉쇄 해제 여부 발표가 곧 있을 예정인 가운데 조치 완화가 예상되고 있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기준금리 발표를 한 가운데 현행 금리를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캐나다 내의 크루즈 여행이 올 11월에 재개될 것으로 발표되었다.

 

캐나다에서 진행되고 있는 백신 교차접종에 대해 세계보건기구는 경고를 하고 나섰지만 정부는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온타리오는 16일에 3단계 재개플랜으로 이동하면서 실내 조치가 완화되었다.

매니토바는  17일에 2단계 재개 플랜으로 이동해 완전 접종자에 대한 혜택이 주어진다.

퀘벡에서는 12-17세에 대한 2차 접종이 시작되었고 백신 접종을 촉구하고자 2백만 달러 상금도 내걸었다.

브리티쉬콜럼비아는 폭염 경고가 내려진 가운데 산불로 인해 대피령이 이어지고 있다.

앨버타 수상은 코로나 백신 여권을 도입하지 않겠다고 밝혔고 또 상원 선출과 시선거를 발표했다.

노바스코샤는 15일자로 백신 접종률 46.8%를 기록했다.

 

캠룹스의 이전 원주민 기숙사 부지에서 표시되지 않은 무덤들이 더 많이 있다고 원주민사회는 밝혔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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