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30일간 미국과 협상”…철강.알루미늄 보호 조치 발표
-“무역 전쟁은 실제”
June 20, 2025
Global Korean Post
–
캐나다와 미국이 새로운 무역 거래 협상에 나서면서 30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런 양국 간 협상은 지난 16일 캐나나스키스에서 열린 G7 정상회담에서 마크 카니 총리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만남에서 이루어졌다.
카니 정부는 미국 관세에 직면한 캐나다 철강과 알루미늄 산업을 보호하기 위한 일련의 조치를 19일(목) 밝혔다.
이번 협상은 30일간 지속된다며 “우리는 무역 전쟁 중에 있다.”고 카니 총리는 밝혔다.
이와 관련해 정부는 미국과 새로운 경제.안보 파트너쉽 협상에 나서 캐나다 철강과 알루미늄 생산자와 근로자들 보호를 위한 6가지 주요 조치를 발표했다.
이런 조치에는 7월 21일 기존 상대관세 조정과 6월 30일부터 상호 조달 정책 시행, 그리고 비무역 협정 파트너로부터 수입한 철강 상품에는 새로운 관세율 할당을 2024년 수준의 100% 설정이 포함된다.
또 수주간에 걸쳐 글로벌 상황에 따라 추가 관세를 채택하고, 철강과 알루미늄에 대한 두 개의 정부-이해관계자 태스크 포스를 만들어 무역과 시장 추세를 면밀히 모니터하기로 했다.
이외에, 100억 달러의 대기업 관세 대출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 방식의 대출시장 접근이 어려운 대기업에는 새로운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
ⓒ Global Korean Post | khj
![[GK] 여름철 더위 대비해야… “잔디 관리 필요한 이유”](https://globalkorean.ca/wp-content/uploads/2026/05/5.29-잔디깍이-218x150.png)






![[GK] 세후 추가되는 ‘팁’… “물가 상승에 부담 커진다”](https://globalkorean.ca/wp-content/uploads/2026/05/5.22-팁-계산-218x15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