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철 ‘무료 패스’ 로 “캐나다 문화.자연 경험한다”
June 20,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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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는 매년 수백만 명의 관광객들이 방문해 캐나다의 역사 현장을 찾고 있다.
캐나다 전역에 걸쳐 171개의 국가 유적지와 48개의 국립공원 그리고 5개의 국립 해양보호구역 및 1개의 국립 도심공원이 산재해 있다.
정부는 6월 20일부터 9월 2일까지 여름철 내내 제공되는 ‘캐나다 스트롱 패스 (Canada Strong Pass)’를 발표했다.
이 스트롱 패스를 통해 모든 국립공원 방문자들은 기간 내에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18세 미만 청소년들의 박물관과 갤러리 입장은 무료이며, 18-24세는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 부모랑 같이 기차 여행에 나선 17세 이하에겐 무료 탑승이 제공되며, 18-24세는 25% 할인 된다.
정부가 한시적으로 제공하는 스트롱 패스는 현장에서 즉시 혜택이 주어지는 관계로 별도의 등록이 필요치 않으며 또한 실물 카드로도 제공되지 않는다.
‘캐나다 스트롱 패스’ 는 캐나다인이든 해외에서 온 여행자든 모든 방문자들에게 제공됨으로써 캐나다의 문화와 자연을 경험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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