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주요 단신 (9. 20)
Sept. 20, 2024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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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물가가 8월에 2%로 떨어지면서 2021년 이후 처음으로 중앙은행 목표치에 달했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추가로 금리 인하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캐나다 정부는 30년 상환을 확대하고 모기지 상한선을 올리는 등 모기지 규제를 변경한다.
세계 각국의 여성 외무장관 회담이 캐나다와 자마이카 공동 주최로 토론토에서 9.19-20일 열렸다.
캐나다 환경부는 젊은 세대의 환경교육과 기후 이해를 증진시키는 프로젝트를 위해 8개 단체에 290만 달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연방정부는 캐나다 공공서비스의 인공지능 도입과 관련해 처음으로 인공지능 전략에 대한 의견 수렴을 16일 개시했다.
캐나다는 우크라이나의 난민 쇄도로 재정적 부담이 커진 몰도바 공화국에 10년간 1억 2천만 불의 자위권 대출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몬트리올에서 One Young World Summit이 개최된 가운데 인공지능의 미래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캐나다 주택 착공이 8월에 22%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온타리오 정부는 1975만 불을 지원해 84개 호스피스 병상을 추가함으로써 전역에 호스피스 병상은 758개에 이른다고 17일 밝혔다.
몬트리올 보궐선거에서 트뤼도 자유당이 승리하지 못하면서 두 번째 참패 결과를 보였다.
밴쿠버 공항은 9월 4일부터 새로운 CT 기계로 액체, 노트북 등 안전 검색에 나섰다.
코스코에서 판매된 그리크 요거트가 곰팡이 문제로 전역에서 리콜되었다.
로저스가 벨로부터 MLSE 지분의 37.5%을 47억 불에 인수하면서 메이플 리프 스포츠의 최대 소유주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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