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와에서 열린 CANSEC에서의 카니 총리 발표 – May 27, 2026 (CPAC)

 

 

캐나다 국방조달 전환카니, 새로운 국방 파트너십 발표

 

 

May 29, 2026

Global Korean Post

 

점점 더 위험해지고 분열되는 세상에서 반드시 우리 국가와 동맹을 지키기 위해 준비해야 한다며 캐나다 정부는 새로운 국방 조달 조치를 발표했다.

 

연방 정부는 새롭게 국방투자청과 국방산업전략을 발족시켰는데 이런 조치로 캐나다 공급처.자재 우선, 캐나다 국방 혁신. 상용화 투자 그리고 조달 절차 간소화로 캐나다 비즈니스. 근로자들에게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수요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캐나다에서 최대 국방.안보 무역전시회인 ‘CANSEC 2026’이 오타와에서 5월 27일-28일 이틀간 개최되었는데 이 자리에서 마크 카니 총리는 국방 조달 관련 내용을 밝혔다.

 

카니 총리는 ‘국방 조달 전환 접근의 새로운 전략으로 글로벌아이(GlobalEye) 조달이 캐나다 안보와 경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글로벌아이(GlobalEye)는 스웨덴의 사브 공중 조기경보 통제 항공기로 이번 조달을 통해 캐나다 항공 및 국방 분야에 3천 개 일자리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정부는 기대하고 있다.

 

향후 15년에 걸쳐 글로벌아이 항공기 전체 기량의 최소 1/3, 즉 동맹국의 주문을 포함해 최소 40대의 항공기가 캐나다에서 생산될 것으로 알려졌다.

 

또 글로벌아이는 650킬로미터까지 멀리 떨어진 물체와 전파를 추적할 수 있고 또 실시간 정보를 캐나다 육군과 공유하게 된다고 정부는 밝혔다.

 

ⓒ Global Korean Post | k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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