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July 14, 2023

Global Korean Post

 

심한 토네이도가 13일(목) 온타리오의 동부와 남부 지역을 강타해 피해가 속출했다. 오타와에서는 오타와강 인근 지역의 125채 가옥이 파손되었고 또 몬트리올과 퀘벡지역에서는 수많은 가구가 정전에 놓였다.

 

캐나다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다시 인상하면서 주요 은행들의 프라임 금리가 7%를 넘었다.

 

캐나다의 렌트비가 6월에 최고치로 높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한 트뤼도 총리는 캐나다군을 두 배로 증강한다고 밝혔다.

 

캐나다 정부는 Green Climate Fund (GCF)에 세계 최대 기부변화 기금으로 4억 5천만 달러를 기여한다고 12일 밝혔다.

 

국제사회가 다국적 기업에 대한 디지털세 도입을 1년 연기해  2025년부터 시행하기로 합의하자 캐나다 정부는 필러1  협상에 대해 시간을 두기 위해 2년 전 자체 디지털서비스세(DST)를 중지했다며 내년 1월에 자체 DST를 추진할 필요가 있고 이번에 다국적 협상에 동의하지 않았지만 전폭 지지하고 있다며 필러 1의 확고한 타임라인 없이 시행하는 건 지지할 수 없다고 12일 밝혔다.

 

캐나다의 13개주 수상들이 매니토바에서 열린 정기 회의에 참석해 현안을 논의했다.

 

소고기 산업 성장을 위해 정부는 1200여만 달러 투자로 23개 프로젝트에 지원에 나서는데 이 프로그램은 3개의 농림과학에 중점을 두게 된다.

 

항공 승객을 보호할 수 있도록 캐나다교통법 개정을 위해 정부는 오는 8월 10일까지 30일간 의견을 수렴해 초안을 만들 예정이다.

 

정부가 상업 차량 안전을 위한 조치 강화에 나서면서 교통 경찰은 규정 운전 시간을 위반하는 운전자와 회사에 벌금을 부과할 수 있게 된다.   벌금은 600불부터 최대 2천불까지다.

 

정부는 캐나다 자폐증협회에 50만 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캐나다에서 1-17세의 아동 및 청소년  50명 중 약 1명은 자페증 진단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올 가을에 업데이트된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추가접종이 권고되고 있다.

 

온타리오는 2.5% 내년 렌트 가이드라인과 온라인 차량 등록제 확대 등을 밝혔다.

 

브리티쉬 콜럼비아에서는 부두 근로자들의 파업이 중재에 의해 종료될 것으로 보인다.

 

앨버타는 연료 경감 차원으로 주의 연료세를 오는 12월 31일까지 기간을 연장해 중지한다고 밝혔다.

 

포스트미디아와 토론토스타 소유주 노르드스타가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서 합병이 무산되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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